너무 아름다우나 뿌리가 없기에 힘없이 쓰러지는 꽃
매일 물을 주면서도 가슴이..ㅠㅠ
잠시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으로 ...
뿌리가 있기에 쉽게 죽지않는 것처럼
우리의 신앙도 뿌리깊게 내리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헌화회에 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
작년 이맘때에 방학이 있다는 말에 신기해 하고 어린아이처럼 기뻐하던 것이 생각이 납니다.(지금도 ~ ㅋㅋ)
날씨가 너무 습하고 너무 덥다보니 꽃이 힘들어 해서 잠시 쉬는거 아시죠 ^^
대신 예쁜 화초들이 여러분의 마음을 편안하면서도 기쁘게 해 드릴거여요 ~
이 더위가 끝날때쯤 ....
예쁘게..
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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