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을 축하 드립니다
루카 23, 53-56
시신을 내려 아마포로 감싼 다음, 바위를 깎아 만든 무덤에 모셨다.
그것은 아직 아무도 묻힌 적이 없는 무덤 이었다
갈릴래아에서부터 예수님과 함께 온 여자들도 뒤따라가 무덤을 보고,
또 예수님의 시신을 어떻게 모시는지 지켜보고 나서, 돌아가 향료와 향유를 준비하였다.
제대의 이미지입니다.
소재 & 꽃 : 조팝,장미, 노란금어초 와 노란 후리지아, 와네끼, 이끼,병아리와,새 ...
이번 부활의 제대는 루카복음을 그대로 표현한 작품입니다. 돌무덤과 향유와 향료(꽃으로 표현)를 표현 했습니다.
매번 꽃과 계란으로만 부활을 상징 했다면 조금은 식상했을 텐데...^^ 볼수록 신기하고 제대만 봐도 성서의 내용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예수님을 상징하는 흰 백합과 노란색의 후리지아 , 조팝, 장미가 보이죠~
그리고 부활을 알리는 새와 병아리들...
진짜 성서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 오 ! ~ ~ ~
흰색 천은 아마포를 표현 했습니다.
제대의 오른쪽 입니다.
알에서 나오자 마자 너무나 기뻐하는 병아리의 모습
우리도 오늘 새롭게 부활하고 사랑스런 병아리처럼 기쁘고 또 기쁘죠~~~ ^^
부활초 ~
감실입니다.
소성전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