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 4주일
이번 작품은 호리존탈 스타일 입니다.
왕 버들을 아래로 선을내고 다홍색튤립을 서로 교차하면서 꽂으며 장미와 솔로몬이 튤립과 어우러집니다.
핑크빛 튤립이 무대위에 수줍게 선것처럼 보이네용~~~^^
아래에 새의 날개짓처럼 보이는 소철또한 너무 멋있죠 ^^ 뒤에다가 철사처리해서 멋지게 선을 내었답니다.
제대 소재& 꽃 : 금보수,솔로몬,튤립,장미,목련,왕버들.소철
꽃소재를 보면 계절을 알 수 있는데요. 여인네의 옷차림 보다도 꽃이 먼저 봄을 알립니다.
목련과 개나리 같은 봄소재를 만나 볼 수 있으니까요.^^
새색시 같은 모습이죠 ㅋ~
소철을 아래에서 다시한번 ...멋져라~~
감실입니다.
붉은 땅에 새로움이 솟는 것처럼 ..
안스리움과 곱슬버들의 조화.
붉은 안스리움으로 또하나의 다른 꽃을 만든것처럼 보이요.
처음 선을 잡으시는 회장님의 모습 ...^^
감실외의 모든 꽃을 예쁘게 꽂으시는 부회장님 ~ ^^
.
.
.
.
저는요 ^^ ㅋ
.
.
엣지있게 어시스트를 너무나
잘 하지요. ㅋㅋㅋ
잘 하지요. ㅋㅋㅋ.
.
담 주에 멋진 작품으로 다시 인사 드릴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