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5동성당으로낸 작품입니다~
103인성인들이 순교하실때 모진핏박을 받으며 고통과 짓눌림으로 힘들었던 그때의 의미를 되새기며 표현한작품입니다.교차법으로 서로줄을 연결 고정하고 순교자들이 서로 묶이고 고문당하고했던 것처럼 얼키설키하면서 고정을했고,핏박속에 흘리는 피의 형상을 붉은 맨드라미로 표현한작품입니다.

백혜정작품이랍니다~
백혜정작품이랍니다~
우리나라의 천주교회는 순교자들의 피 위에 세워진교회 이며 , 선교가아닌 학문을 통해서 신자들에 의해서 세워진
교회이다. 신해,신유,정해,기해,병오,병인등의 박해를 통해 많은 순교자가있다.
이작품은 가운데검정색은 많은 순교자들이 교회의 기둥과 뿌리내림을 의미하며,그러기위해 흘린 피의 형상을 줄맨드라미로 표현했다.아래바닥은 광야의 의미를 두었으며,윗부분은 103인성인들의 시성,즉 하느님나라로의 부활의 의미를 연상하면서 작품을 구상했다.
.함께 작품에 힘써주신 헌화회 회원들 수고 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