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2주 / 남북통일 기원미사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오늘 제대는 남과 북으로 갈라진 우리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염원하는 마음으로 꾸며 졌습니다.^^
남과 북을 양쪽 기둥으로 세우고 하나가 된다는 의미로 위에 곱슬버들을 올렸습니다.
소재& 꽃: 적말채,곱슬버들,백장미,엘로인(백합),망개, 안시리움,골든볼,난초,체리.
말채로 기둥을 세우고 엘로인과장미 노란색의 아킬리아로 선을잡고 맨 아래엔 체리가..
오른쪽엔 장미와 아킬리아, 난 잎, 투톤의 멋을 뽐내는 안시리움이..
아래에 망개가 두 화기를 부드럽게 연결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곱슬버들이 얼기설기 ..망개의 알알이 우리의 통일 염원 ...골든볼과 아킬리아가 이어갑니다.
감실엔 평화의 상징으로 새를 ( 헤~ 근데 비둘기가 아니넹 ㅋㅋ)
파라인 선이 너무 예뻐서 새의 머리를 만들고 아킬리아와 엘로인,망개로 새 몸을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