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산동 성당 축구부코치님
선교축구부의 감독님(허정호 도마)
빈첸시오형제의 어머님 앞에서 재롱떨기
이때 객석에는 썰렁!
분위기는 좋다.
행 운 목
빈첸시오 형제님의 어머님 고희연에 선교축구회원과 독산동,그리고 14지구 축구회원등 많은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흥겹고 활기찬 모습에 너무도 좋았습니다. 어머님 건강한 모습안에서 성령이 충만하시고 가정에 행복이 영원하시길 바랍니다........

2007. 4. 29. 오전 9: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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