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
복음 말씀을 깊이 묵상하며 가슴에 새기고 살아가려고 노력하시는
여러분들의 하루 하루는 늘 주님의 축복이 가득 할 것입니다.
2006년도 어느덧 한달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늦었지만 설을 맞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구역장님들과 축구 선교단 여러분의
가정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김학영 사도요한 올림
p.s)앞으로 게시판을 통하여 많은 교류가 있기를 희망하며
우선 사도회 관련 양식을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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