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도의 더운 여름날 한마음 축구대회가 금천고등학교에서 열리다
내빈석
게임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신부님의 첫 시축
화이팅을 하고
잘해 보자구~
아빠를 닮아서 축구를 좋아하는 우리 청소년들과 형제님
외로이 문을 지키고
이에 질새라 열심히 응원하는 성가대 단원들
우리 남편이 최고야~ 여보야! 잘해
우리도 한 컷~ 그늘에서 시원하시겠습니다.
월남사람들이 쓰는 모자 아닌가요? 너무 잘 어울리십니다.
이 밀집모자 햐~ 잘 어울린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고하시는 허협 바오로 형제님
선수들 아자아자 화이팅!
아빠따라 저도 왔어요
삼삼오오 응원이 펼쳐지고
월드컵에서나 볼 수 있는 역동적인 모습
드디어 사목회장님 한골 넣으시다
스타트 하기 전
규정을 설명하고 있는 형제님!
이 팀은 족구를 하는데
웃는 모습이 천진난만 하시죠^^
운동장 모래밭에서는 아이들이 놀고
형제는 너무 다정했다
함께하는 동안 서로 격려하고 용기를 주었으며 승자에게는 힘찬 박수를
기꺼이 보내는 모습이 진정한 스포츠맨쉽을 가진 모습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신부님 이하 사목회장님 우리 모두는 성전건립에 힘을 합쳐
노력하며 화합과 친교를 나누는 우리 모두가 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