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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구역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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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체
카나홀 에서
가족 소개
![]() 더욱 친밀감이 들었습니다.
성당에 작은 바램들의 얘기들, 친교를 나누는 동안 화기애애 하였습니다.
성당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실 어르신들
또한 그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형제,자매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善한 말로 이웃의 사랑을 함께 나누며
惡한 말로 선이 무너지는 슬픔이 없어야 하겠습니다.
이 아름다운 미사가 주욱~이어져 7구역이 마지막이 되는 날까지
모두 기쁨과 은총을 듬뿍받는 그런 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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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구역 미사
2009. 2. 13. 오후 10:48:25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