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 대 축일 미사가 끝나고 이어진
본당 강문일 본당 신부님의 서품 25주년 은경축 행사.
정종상 프란치스코 부부의 꽃다발을 시작으로
화동의 화환 그리고 최명식 다니엘 총회장, 사목위원 등 축하객이 줄을 이었다.
카나홀에 마련한 축하연 자리에서
케익 절단과 건배로 구세주 오신날 은경축 행사는 기쁜 빛을 나타내었다.

2017. 12. 25. 오후 11:38:06
성탄 대 축일 미사가 끝나고 이어진
본당 강문일 본당 신부님의 서품 25주년 은경축 행사.
정종상 프란치스코 부부의 꽃다발을 시작으로
화동의 화환 그리고 최명식 다니엘 총회장, 사목위원 등 축하객이 줄을 이었다.
카나홀에 마련한 축하연 자리에서
케익 절단과 건배로 구세주 오신날 은경축 행사는 기쁜 빛을 나타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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