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런데 뜬금없이 돼지독감이라뇨~~
점차 공포가 서서히 밀려오지만
개인위생을 철저히 해서
외출 후 손,발 깨끗이 씻고 양치질하고 그러면
괜찮다고 합니다.
우리 신앙인은 모두 달인이 되어야 한다구요~~
복음화 하려면 성경의 달인
행동하려면 실천의 달인
언행일치가 되지 않으면 신뢰가 가질 않으니
그러니 신앙인으로 살아가는게 참으로 힘들다고 말합니다.
조금 더 생각해서 말하고
남을 배려하고 그런 얘기를 많이하지만
가끔은 너무 가까운 가족들에게 소홀하기도 하지요.
그래서 미안하기도 하구요~~
겨우내 회색 빛깔이 어둡고 칙칙해서 우울했지만
이제
봄의 생명력이 좋아서
카메라들고 여기저기 산과 들의 푸르름이 있으면
무조건 렌즈속의 미학으로 빠져봅니다.
어떤 구도 이런것은 너무 어렵구요
그냥 무조건 찍습니다.
가장 중요하다고 하죠. 많이 찍어보는게
그럼 감이 잡힌다구요~~
그 말만 믿고 ㅎㅎ
|
Spring
2009. 4. 29. 오전 12:50:37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