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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적인 시 - 2008. 07.24

+ 찬미예수님!!   오늘 멜번 날씨 죽여줬습니다. 따스한 햇살에 몸을 맞기면 곧바로 나른해질 수 있었던,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었던 날이었죠. 행님들, 누님들께서는 일 때문에 바쁘셔서 잘 모

│ 이 │이바구최강찬조회 3508. 08. 12.

기도하는 삶 - 2008. 07.20

+ 찬미예수님!!   벌써 한 주가 시작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일요일을 한 주의 시작으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달력에 나와 있는 것처럼 일요일을 시작으로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내가 살아

│ 이 │이바구최강찬조회 3508. 08. 12.

역마살 낀 삶 - 2008. 07.17

+ 찬미예수님!!   매번 스팸메일을 보낸다는 집사람의 지적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글을 씁니다. 혹시나 하는 맘에 드리는 말씀인데, 이런 메일 받고 싶지 않으신 분이 계시다면 스팸 처리해 주시기

│ 이 │이바구최강찬조회 3408. 08. 12.

1달러의 행복 - 2008.07.12

+ 찬미예수님!!   2주에 한번씩 단데농 시장이나 스프링베일 시장을 갑니다. 그것도 거의 매번 토요일에 가게 되었죠. 오늘도 어김없이 단데농 시장에 가서 트렁크가 터질만큼 과일을 샀습니

│ 이 │이바구최강찬조회 3608. 08. 12.

생일이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 2008. 07.10

+찬미예수님!!   먼저 스텔라 자매님의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물론 어제 케익을 통해 모든 이의 맘이 전해졌겠지만 그래도 반주하시느라 수고 많으심을 모두 잘 아는 관계로.. 언제나 행복 만땅

│ 이 │이바구최강찬조회 3608. 08. 12.

아마추어가 돈맛을 알게 되면 - 2008. 07.07

+ 찬미예수님!!   어제 모임을 땡땡이 치고 몇 가족과 BBQ를 댕겨왔습니다. 핑계는 아들이 멜번 도착 후 첫 생일이라는 것과 간만에 햇님 얼굴이 오래 보인다는 것이었죠. 애가 다 큰건 아니

│ 이 │이바구최강찬조회 3208. 08. 12.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 2008. 07.03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 류 시화     물속에는 물만 있는 것이 아니다. 하

│ 이 │이바구최강찬조회 3808. 08. 12.

인생을 돌아본다는 것 - 2008. 06. 29

+ 찬미 예수님!!   처음 이곳 멜번에 도착했던 날도 비가 왔었습니다. 그래봐야 이제 5개월 넘었지만요. 바쁜척 하면서 보내온 시간들 속에서 집도 얻고, 그저 그런 삶을 살아가고 있지요. 분

│ 이 │이바구최강찬조회 3808. 08.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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