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부님께 건의 드립니다.

2008. 9. 24. 오후 12:53:19

글자
안녕하세요
훈부님 건의 사항이 있어 펜을 들었습니다.
훈련코스를 지난 탄천연합대회 코스로 하면 어떻겠는지요.
 
취지는
1. 4km에서 10km는 초급분과  신입회원님의 위하여 동반주의 목적이고
2. 4 km ~ 6Km 마다 모입터에서 급수 하기 좋고
3. 3 ~ 40 km 더 훈련하고 싶은 분들은 10km후에 2 ~ 3 바뀌 더 뛰면 자연스럽게 별도의 시간을 가질 필요 없이
    LSD를 할 수 있어 좋습니다.
   
뒤정리는 14 ~ 20 km 후에 하면 적당 할 것같습니다.
 
1번을 덧붙이면 신입회원님 몇분이 몇주후에 안나오고 있는데 요령과 마라톤의 지식 그리고 좋은점등을 나누며 동반주하면 어렵지않게 본인이 생각하는것보다 멀리 뛸수가 있으며 또한 보람과 동기부여를 승화시켜 자연적으로 마라톤을 계속할 수있게 될것으로 사료되며  또한 현재 초급분들은 혼자 어렵게 고분분투하시고 계시는데 함께 동반도 하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우리가 세개 program이 있는데 걷기와 4~10km 20km  이것이 자연 스럽도 쉽게 운영될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제의견을 고려 해주신다면 이쁘지~롱  
 
감사합니다.

댓글 1

  • 2008년 9월 24일 오후 3:57

    6월마지막주 수달때부터 이용한 <세월교>방면 주로에 대한 평가가 좋아서 이후 토요정모에서도 한동안 <세월교>방면 주로를 많이 이용했었죠..최근 거리에 대한 부족함과 아쉼움을 토로하는 회원들의 요청으로 주로를 혼용하고 있는 중인데...마태오 형제님 제안대로 앞으로는 세월교와 수지구간을 왕복하는 10Km+α 구간을 <구마동기본코스>로 하여 걷기, 초급, 중급 모두를 위해 팀시너지가 최대화 될 수 있도록 애정을 가지고 활용해 가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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