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이런 삶을 살게 하여 주소서
- 이해인 향기로 말을 거는 꽃처럼 中에서

2008. 9. 25. 오후 5:42:05
이해인 수녀님이 하루 빨리 쾌유하시기를 기도드립시다.
우리시대 가장 청순하고 아름다운 천사의 詩를 올려준 훈부에게 감사~~~위암으로 투병중이신 수녀님을 위하여 열절한 기도를 드려야겠습니다.
이 시를 읽으니 나 자신 할말이 없스므니다......무상~~
바로 윗글과 똑같은 마음!!!
예쁜글귀들...행복하고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