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마동 가족 여러분 안녕하셨는지요.. 모두들 건강하시더군요..
모처럼 마음먹고 예전의 전우들을 만난듯한 기분이 드는 날입니다.
저는 병상에서 누워 뵙긴했지만 여전히 건강해 보이시는 여러 구마동 형님 누님들의 모습은
예전이나 전혀 다름없이 건강한 모습을 지니고 계셔서 보기 좋았습니다.
병상에 누워보니 건강이 중요함을 세삼 알게되어 여러가지로 각오를 다질수 있는 계기를
가져봅니다.
약 7개월 만에 많은 구마동 식구들을 한꺼번에 뵈오니 예전의 활동 모습들이 머리를 스치고 한참을
지나가더군요...
성모님을 통한 주님의 은혜와 여러 지인들의 염려덕택으로 빠른 회복을 하고 있습니다.
휴가기간과 주말 바쁜 개인 시간을 내어 병문안 오신 여러 구마동 형제 자매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석규 그레고리오 배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