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8월 24일 4째주 토달일 입니다.
4째주 토달은 운동후 모임터 쓰레기 줍기 봉사를 하는 날입니다.
유성근 총무님의 문자 메세지로 쓰레기 줍기용 비닐 봉투를 지참 하시도록 요청 드렸지요.
새벽일찍 나오신 회원님들은 아침부터 미라 모임터의 쓰레기를 줍는 솔선 수범을 보이셨습니다.
이승렬 회장님의 아침 기도로 구마동의 활동을 알리고 간단히 스트레칭을 이어갔습니다.
일부 여성 회원중에는 스트레칭으로 아침부터 기력을 소진시킨다고 불평을 많이 하시던데...
차라리 나오시지 마시고 집에서 편안히 쉬시기 바랍니다..
저도 그런 불평을 하시는 회원까지 모시면서 챙기기에 마음의 여유가 부족합니다...
이른 아침 운동에 기력을 빼지마시고 편안히 쉬시기 바랍니다...
건강을 중요시 하시고 체력을 끌어 올리시어 아프지 않고 오래오래 건강을 유지하시고 싶은 분들은
제가 열심히 체력증진에 앞장서겠습니다...
춘마를 목표로 준비하는 주전들은 오늘 17키로를 달리기로 하고 출발...
그외 회원님들은 간단히 8 - 10키로를 달리시고 모임터 쓰레기 줍기 봉사를 하시기로 하고
구마동 Start-Up~~~~~~~~~~
40도를 가까이하는 무서운 폭염으로 운동량이 부족하였는지...일부 회원님들의 체력은 아직 미흡한
단계로 15키로로 조정하여 마루리를 하기로 하였다..
담주에는 다소 무리를 해서라도 20키로를 달려야만 한다..
춘마 준비하시는 회원 이외분들의 모임터 쓰레기 줍기 봉사는 계획대로 아주 성황리에 이루어져서
50리터 대 봉투 2개를 가득 채웠습니다.
쓰레기 줍기 행사에 참여해주신 회원님들의 참여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주 출석사진을 포함하여 다만 아쉬운점은 카메라 사진의 픽셀 조정이 매우 높게 된상태에서
사진을 찍어 홈피에 사진이 올라가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담주에는 꼭 사진을 많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8월 24일 토달 활동내용정리
2013. 8. 25. 오후 11:27:39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