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문자를 받고서--

2013. 4. 20. 오후 12:22:02

글자

  +희망의 땅, 복음으로!

   봄비가 하염없이 내리는 이 아침에
   이런 정다운 문자가  날라왔네요~~

   "서 고문님 굿모닝 엔 헬스.
    오늘 아침은 추적 추적 봄비가 오는군요.
     아침운동 후 스테파노 총회장께서 결혼식 답레로 
     아침을 쏘셨습니다.
     함께 하시지 못해 아쉽더군요.
     날씨가 풀려 몸이 근절거리시면 참지 마시고
     아침토달에 나오시기를 바랍니다.
     그럼, 뵙길  기대하며--
     람보~~ "

     
    아 ~
    언제 몸이 근절거릴지?
    그래도 내 생각하는 단 한 사람이 있다는게--
   
    그리움이 가득한  새벽토달을 아직도--
    그래, 우리 잊지못할 추억들이 너무나도--
   
    진정 마라톤은 내 인생의 동반자였는데--
    '람보"의 사랑. 영원히 간직하리!

댓글 8

  • 2013년 4월 20일 오후 12:27

    4/21[일] 분당검프마라톤에 참가하시는 여러분들에게 Only Nice.Fun & Happy하시기를 바랍니다.

  • 2013년 4월 21일 오후 2:43

    ㅎㅎ 서고문님의 이렇게 반가운 댓글을 읽으니 온 몸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 2013년 4월 21일 오후 2:46

    아침에 달리면서 늘~~ 서 고문님을 생각하지요..한주도빠짐없이... 아마 곧 날씨가 풀려 완연한 봄이오면 온몸이 근질거려 달리고 싶어 탄천에 말없이 나타나실거라고...언제라도 좋습니다..하루빨리 나오시기 바랍니다..늘 환영합니다..

  • 2013년 4월 21일 오후 2:49

    오늘 분당 검푸를 무사히 완주했습니다...아주 수월하게 거뜬히 완주했습니다...더우기 강신관 스테파노 형제님께서는 매우 우수한 성적으로 10키로 완주 하셔서 주최측에서 주는 상품도 받았습니다. 부러우실겁니다..어서 나오세요....영양탕도 맛있게 먹었구요..

  • 2013년 4월 21일 오후 5:20

    오늘 참석자 전원 완주하였다니 축하드립니다.강 고문님께서 입상-좋은선물 수상하였다니 더욱 축하를----

  • 2013년 4월 24일 오전 8:37

    서 고문님께서 자전거 라이딩 때문에 마라톤을 중단하실 것이 아니라 병행하시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운동도 운동이지만 그동안에 쌓아온 이 커뮤니티의 인간관계가 더 건강에 필요하다고 봅니다.

  • 2013년 4월 26일 오전 12:08

    옳소~~ 맞소~~ 당근이지요~~ 담주 부터 나오신다고요??? 기다려 봐야지~~~안나오시면 저 완죤히 삐집니다...ㅋㅋ

  • 2013년 4월 27일 오후 8:10

    참으로죄송합니다.개인사정으로이제사 홈피입장해봤습니다. 각설하고 존경하고 사랑하는 서고문님 어이 당치않은 결정을 하셨나요.간접적으로 얘기를들었습니다만 대표를보내든지해서 반드시 나오시도록 건의하겠습니다.그냥 접으시고 또 그냥 나오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