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문자를 받고서--
2013. 4. 20. 오후 12:22:02
+희망의 땅, 복음으로!
봄비가 하염없이 내리는 이 아침에
이런 정다운 문자가 날라왔네요~~
"서 고문님 굿모닝 엔 헬스.
오늘 아침은 추적 추적 봄비가 오는군요.
아침운동 후 스테파노 총회장께서 결혼식 답레로
아침을 쏘셨습니다.
함께 하시지 못해 아쉽더군요.
날씨가 풀려 몸이 근절거리시면 참지 마시고
아침토달에 나오시기를 바랍니다.
그럼, 뵙길 기대하며--
람보~~ "
아 ~
언제 몸이 근절거릴지?
그래도 내 생각하는 단 한 사람이 있다는게--
그리움이 가득한 새벽토달을 아직도--
그래, 우리 잊지못할 추억들이 너무나도--
진정 마라톤은 내 인생의 동반자였는데--
'람보"의 사랑. 영원히 간직하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