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조제섭 스테파노형제 모르시나요?
2011. 11. 20. 오후 11:22:00
글자
+찬미예수
8/20 신규 가입한 바 있는 젊은 조스테파노가 요즘 그 자취를
볼 수없다.
지난 평화마라톤 참가 이후 지금 까지 얼굴 한 번 볼 수없다..
어느 누가 이제껏 토달에 나오지 않는것에 대하여 아무말이 없다.
나는 매 토달 때마다 그가 나왔는지 관심을 가지고 살펴 본다.
젊은 친구가 그동안 성실한 자세로 여름 내내 열심히 연습하였고
평화에도 잘 뛰었는데----
무슨 섭한 일이 있었는지?
토달에 그만 실망했는지?
스스로 찿아온 젊은피---성실한 자세---희망의 Runner---성공 마라토너
별 볼 일없는 고문관이 나서서 그를 찿아보기도 그렇고---
누가 연락해서 그간의 사정을 알아보고 토달에 나오도록 할 수없는지?
젊은 선수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이 판국에 그런 좋은 형제를 그냥
둘 수는 없지 않은가?
이런 경우 그에 대한 배려와 사랑이 절실히 필요하다.
이해관계에 너무 밝아 얼음같이 차가운 모습으로 산다는게
슬기로운 삶이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조 스테파노가 보고싶다.
누가 그를 찿아다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