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조제섭 스테파노형제 모르시나요?

2011. 11. 20. 오후 11:22:00

글자

+찬미예수

8/20 신규 가입한 바 있는 젊은  조스테파노가 요즘 그 자취를
볼 수없다.
지난 평화마라톤 참가 이후 지금 까지 얼굴 한 번 볼 수없다..

어느 누가 이제껏 토달에 나오지 않는것에 대하여 아무말이 없다.
나는 매 토달 때마다 그가 나왔는지 관심을 가지고  살펴 본다.

젊은 친구가 그동안 성실한 자세로 여름 내내 열심히 연습하였고
평화에도 잘 뛰었는데----

무슨 섭한 일이 있었는지?
토달에 그만 실망했는지?

스스로 찿아온 젊은피---성실한 자세---희망의 Runner---성공 마라토너
 별 볼 일없는 고문관이 나서서 그를 찿아보기도 그렇고---

누가 연락해서 그간의 사정을 알아보고 토달에 나오도록  할 수없는지?
젊은 선수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이 판국에 그런 좋은 형제를  그냥
둘 수는 없지 않은가?

이런 경우 그에 대한 배려와 사랑이 절실히 필요하다.
이해관계에 너무 밝아 얼음같이 차가운 모습으로 산다는게
슬기로운 삶이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조 스테파노가 보고싶다.
누가 그를 찿아다오!

댓글 5

  • 2011년 11월 21일 오전 9:52

    나도 나도. 저요 저요...성실한 절믄피라 서로 끌어가려고 하는데 부담감을 느꼈는지...

  • 2011년 11월 23일 오후 5:01

    저도 젊은 피가 그립습니다~~ 고문님께서 빨알 업고 나오세요.....구성 어디에 살겠지요...

  • 2011년 11월 23일 오후 5:02

    유 마태오 형제님 전화번호 공지해 주세요...전화라도 해 봅시다~~~

  • 2011년 11월 23일 오후 5:03

    요한 회장님께서 안내하신 이용순 베드로 형제님(풍산김치 김치공장 대표님) 연락처입니다...010-2581-5141 입니다...

  • 2011년 11월 25일 오전 10:29

    훈부가 요즘 너무 바빠 전화할 시간이 없나보다? 전화번호만이라도 公知하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