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8월20일 조재섭 스테파노 형제님께서 구선단에 스스로 노크를 하시고 입단을 하셨습니다.
나이는 이제 막 40세 인듯합니다.
자세한 개인신상은 천천히 털기로하고 얌전하고 건강하신 첫 인상이 보기 좋았습니다.
우리 구선단이 젊은 피로 수혈을 받은 느낌입니다.
오늘 첫 5키로는 유성근 마태오 훈부장님께서 첫 훈련삼아 동행주 하셨습니다.
많은 이론적인 맨토를 하셨습니다.
입단을 축하드립니다...
허걱 그분 뒤에 누워계신분은 뉘신지요 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