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각상태에 빠지고 싶다!

2011. 9. 4. 오후 4:03:34

글자
 
   +찬미예수
   오늘 대구에서 국제마라톤대회가 있었다.
   나는 TV를 보면서 한국대표로 출전하였다.
  
   선두선수와 나란히 힘차게 달렸다.
   달리는 구간 마다 느낌을 상상하였다.
  
    마라톤에 이런 유명한 말이 있다.
   이 말을 나는 믿고 있다.
  
   "15Km지점까지 달려 몸에 이상이 있으면
   정말로 이상이 있는 것이요..
   35Km지점에서 이상이 있으면 당연한 것이다.
   그리고 35Km이상은 환각상태에서 달리게 된다."
   
   환각상태를 무아지경이라 한다.
    인간에게 무아지경은 최상의 행복한 순간이라고 한다.
  
   하늘나라도 무아지경과 같은 것인가?
  10/3과 11/6 두 차례에 걸처 환각상태에 빠지고 싶다!
 
 
 

댓글 4

  • 2011년 9월 4일 오후 11:57

    여러분의 댓글 한 마디가 희망과 용기를 줍니다! 선플 많이 달아 희망온도 높혀 봅시다!

  • 2011년 9월 5일 오전 11:03

    개그맨 멘트가 떠오릅니다. 자 한번 빠저 봅시다.

  • 2011년 9월 6일 오후 6:56

    고생하며 무아지경에 빠지는 어리석음보다 마리화나를 한대 피우거나 몰핀은 어떨까요? 세상을 현명하게 삽시다

  • 2011년 9월 7일 오전 11:06

    무아지경은 그것이 더 학(확)실 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