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하다가는 중도 포기한다!

2011. 8. 3. 오후 9:07:20

글자
 
 
+Allielua
이제 장마도 지나고 더위도 한풀 꺽였다.
마라톤하기 좋은 계절이 닥아왔다.
 
하반기 필참 2개 대회가 기디리고있다.
10/1 국제평화마라톤
11/6 중앙서을 마라톤
 
이유없이 모두가 참가하여야 힌다.
필참 변명하면서 불참할려면 마라톤
그만 두라고 해야 한다.
 
해마다 대회참가한 연후에는 후회의
탄식을 하였다.
"평소 연습이 부족하였다"라고---
 
당연한 결과인네 올해도 이소리를------
마라톤은 정직한 운동이다.
 
땀 흘린만큼 성과가 나타난다.
노력한 만큼 결과가 주어진다.
 
마라톤은 열정과 도전 그 자체이다.
우리는 수년간 마라톤을 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체험하였다.
 
고통스러웠지만 행복하였다.
이제 2개여월 연습기간이 있다.
 
그간 훈련이 부족하였다.
제대로 연습도 하지않았다.
 
잘못하면 중도에서 포기히는
패배의 낙오지가 될 수있다.
 
끝까지 완주하는 승리의
용사가 반드시 되어야 한다.
 
요즘같이 10Km이내만 달려도
"핵" "핵"거린다.
이렇게 하다가는 중도 포기하기 쉽상이다.
 
조금 더 닦고 조이고 기름쳐야 한다.
8월부터 최소한 20Km는 뛰어야 한다.
 
강도높은 연습 만이 자신감을 갖게한다.
필참대회 준비에 함께 노력하자.
 
늘 푸른 그 모습으로 영원하여라!
 
Many rivers cross,
Dream comes true.No matter what!
 
 

댓글 3

  • 2011년 8월 4일 오후 11:32

    동의 합니다...연습이 필요한데...매주 8 - 10키로 달리기로 마무리하니...이제좀 멀리 달려보자~~

  • 2011년 8월 5일 오후 2:34

    예 좀 멀리 다니시죠

  • 2011년 8월 9일 오후 1:16

    금요일 저녁에 술을 하지 말아야하는데.그리고 주1회더 연습해지 이대로는 않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