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선단 간부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5월 10일에 치른 제 5회 미리내 마라톤 대회에 수원 가마동 주최측의 노력에 더불어
우리 구선단 회장님 이하 간부님들의 수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마리톤 이후 먹거리로 준비해주신 도야지 머릿고기와 김치 그리고 떡 물 등등
해보지 않고 걍 받기만 하신분들은 모르겠지만...
직접 시간을 내어 준비해주신 간부님들의 노고는 정말정말 값진 노력봉사입니다.
시간을 내어 기획하고 사러다니고 챙기고 찾아오고 등등 해보지 않은 분들은
그냥 자연히 이루어진것으로 아시겠으나...정말 감사해야 할 일입니다.
요한 회장님 니꼴라오, 프란치스코 형제님 유성근 마태오 형제님 이효충 대철베드로 형제님 등등
준비해주신 여러 형제님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