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말 모임에는 시간내기가 어렵더라도 참석하는것이 좋을듯합니다.
1년간 못다한 정감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것은 우리 구마동의 발전을 위해
추구해야할 방향입니다.
얼굴을 보면서 맛있는 음식과 함께 1년동안의 회포를 풀어 보시죠...
저도 꼭 참석할랍니다,
혹시 참석하면 랍스터도 먹을수 있을지 누가 앏니까???
김석근 요한 회장님 / 전형준 니꼴라오 총무님 / 유성근 마태오 훈부장님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참고로 이번 모임에 나오시면 한 10번 정도 접시들고 나가셔서 드셔도
아무말씀 드리지 않을것입니다... 절대루요...
저는 9번만 나갈려구요... 처음 가보거등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