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안면도에서 낫을 갈때가 된듯...

2010. 8. 22. 오전 10:00:35

글자
 
우리도 이쯤해서 안면도에서 낫을 갈때가 된듯합니다. ㅋㅋㅋ
그렇지 않나요??? 구마동 회원님들...

댓글 5

  • 2010년 8월 23일 오전 10:25

    당근이죠.. 낫도 갈고, 열매도 얻어야지요. 틈틈히 쉬면서 낫을 갈았다는 말은 겸손한 표현입니다. 꾸준히 정진하였음을 우회적으로 나타낸말이라 생각됩니다. 쉬어가면서도 꾸준히 연습을 쉬지 않아야 땀의 결실을 얻을수 있겠지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2010년 8월 24일 오전 10:06

    안면도 바닷가에서 낫이라....그럼 낫을 갈려면 낫 하나씩 들고 가야 하나요? ㅋㅋ

  • 2010년 8월 24일 오후 12:10

    "칼을 간다" = "내공을 쌓다" 준비하는 자세! 좋은글! 좋은 생각! 항상 구마동 On Line활동을 Lead 해 주어 감사!

  • 2010년 8월 25일 오후 5:37

    중마의 낫은 언덕훈련과 인터벌훈련 제일 중요한 LSD 우리 모두 열힘히 함 해보시지요

  • 2010년 8월 26일 오전 10:03

    음 의미 심장 하군 뜻이 있어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