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우리가 해냈다~그리고 이제 끝났다~

2008. 8. 24. 오전 1:04:38

글자
찬미 예수님
 
구마동 탄생이래 가장 힘들었던 행사를 우리는 해냈습니다.
 
회장님 이하 각 포지션에서 맡은바 역활을 완벽하게 회원님들의 단합된 구마동의 힘!!으로
우리는 2008년 8월 23일 구마동의 역사를 만들어 냈습니다.
 
과감하게 이끌어 주신 요한 회장님   
 
세밀한 기획으로 세부일정 및 행사 schedule 을 준비해주신 훈련부장님.
 
집안의 어머니 역활과 큰 누님 역활을 해주신 여성부회장님 이하 여성 회원님
 
아낌없이 봉사해주신 조현광 프란치스코 총무님
뭐든지 했다하면 화끈하신 유성근 마태오 형님
구성성당의 주춧돌이시며 구마동의 숨은 일꾼 이효충 대철 배드로님
모든일에 엄청 열정적이신 이승렬 파비아노, 파비올라 형님 부부님
묵묵하게 부탁드린 일 마다하지 않으신 파치아노 형제님과 조금주 형제님
모처럼 나와서 한몫해주신 유승호 형제님 / 서영근 토마스 아퀴나스 형제님
성당의 행정 수반으로 계시는 손윤승 스테파노 평협회장님, 정 율리오형님
우리 구마동의 꽃이시며, 참가접수를 봐주신 강 패밀리 3자매님
했다하면 끝내주는 향임,부자,영희,정숙 큰누님들
이민 가신줄 알았는데 하늘에서 갑자기 나타난  발동기 형제님
오늘 행사 사진기자 역활을 멋지게 해내신 발렌티노 시인 / 교장 선생님
그밖에 일일이 거론하지 못한 사랑하옵는 구마동 회원 형제 자매님 ~~~~~
입에 넣은 그 똥그란  밀떡 맛이 어떠냐고 궁금해 하시는 옥화누님~~~
 
열 마디를 압축하고 압축해서 한마디로  "사랑합니다~~"
 
 
 
 

댓글 2

  • 2008년 8월 24일 오전 11:25

    큰 행사를 무리없이 치루어내는데 애쓴 회장님.그레고.훈부장 모두 모두에게 감사를 드린다. 뜻깊은 1회 대회를 우리가 치루었다는데 흐뭇함을 느낀다 모두가 일심단결하는 모습이 자랑스럽다.

  • 2008년 8월 30일 오후 3:04

    이석규 그레고리오 부회장님 대 - 한민국 대 -한민국 만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