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는...

2006. 1. 23. 오후 2:4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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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 찬미 예수님 *^^*

 

 

 세상의 모든 아름다움과 선과 진리는

 

 우리의 마음을 그 분께로 끌어 당기기 위해 존재하고

 

 그 모든것은 우리를 위해 존재 합니다.

 

 

 새해에는

 

 우리가 삶의 우연성에 발목이 걸려 넘어질때

 

 절망하지만 결코 우연만이 아닌

 

 그 안에 내재된 필연적인 생의 의미를 찾고

 

 

 고통을 통한 신비를

 

 신앙인으로서 십자가의 비밀을 캐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새해에는 주님안에서 무심이 아닌 유심한 마음으로

 

 주님의 지혜를 구하며 잘 지내고 싶습니다.

 

 

 우리 모두 평화롭고 건강하기를...

댓글 1

  • 2006년 3월 17일 오전 1:57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고통을 통한 신비를 신앙인으로서 주님의 십자가의 비밀을 묵상한다는 말씀, 넘! 넘! 동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