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
세상의 모든 아름다움과 선과 진리는
우리의 마음을 그 분께로 끌어 당기기 위해 존재하고
그 모든것은 우리를 위해 존재 합니다.
새해에는
우리가 삶의 우연성에 발목이 걸려 넘어질때
절망하지만 결코 우연만이 아닌
그 안에 내재된 필연적인 생의 의미를 찾고
고통을 통한 신비를
신앙인으로서 십자가의 비밀을 캐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새해에는 주님안에서 무심이 아닌 유심한 마음으로
주님의 지혜를 구하며 잘 지내고 싶습니다.
우리 모두 평화롭고 건강하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