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6개의 글
- 79양미영11.11.0256-
주님을 따르는 길이었습니다
주님을 따르는 길이었습니다 가는 길이 어렵고 두려울 때도 놀라지 않고 담대 했던건 당신 께서 이미 보내신 길에 동행 하셨기에 두렵지 않았고 늘
#79양미영11.11.02조회 56 - 78장영애06.11.1090-
* 소년 레지오(성실하신 정녀Pr.) *[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찬미 예수님*^^* 안녕하세요? 단원 모든분들의 가정에 주님의축복이 가득
#78장영애06.11.10조회 90 - 74이상민06.06.3095-
명언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예쁜 여자를 만나면 삼년이 행복하고, 착한 여자를 만나면 삼십 년이 행복하고
#74이상민06.06.30조회 95 - 73
이석범06.06.25861이해...오해...[펌]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이해와 오해 중에서...최 종천 著 생활을 하다보면, 상대방에 대한 무한한
#73이석범06.06.25조회 86· 1 - 72이석범06.06.1790-
차한잔에 기다림이 주는 행복 [펌][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차한잔에 기다림이 주는 행복 오늘도 햇살처럼 퍼지는 미소속에 서 있는 당신
#72이석범06.06.17조회 90 - 68이승식06.04.27136-
60만 대군으로 성장한 성모님의 군대가 활기를 잃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20년째 레지오 마리애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 아무개(데레사, 52)씨.
#68이승식06.04.27조회 136 - 55이석범06.03.22561
감동의글--(펌)[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이 글은 서울 글짓기대회 1등 글임 [어느 어린이의 눈물 겨운 글] 사랑하는
#55이석범06.03.22조회 56· 1 - 44양미영06.02.2045-
소명[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크고 작은 소명들이 모여 보이지 않는 그 곳에서 이름 붙이지 않고 딱지 달지
#44양미영06.02.20조회 45 - 43육심우06.01.2557-
야훼는 용서하시는 하느님이시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1. 실수를 용서해 주신다 . 수천 대에 이르기까지 사랑을 베푸는 신, 거슬
#43육심우06.01.25조회 57 - 42양미영06.01.2444-
손[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손 손을 들으라 하니 손이 어두워 앞을 못보아 서성이고 저물다 이네 허망한
#42양미영06.01.24조회 44 - 41장영애06.01.23451
새해에는...[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찬미 예수님 *^^* 세상의 모든 아름다움과 선과 진리는 우리의 마음을
#41장영애06.01.23조회 45· 1 - 40이승식06.01.0447-
어이쿠 내고추 !![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재미있는 곳에서 퍼 왔습니다
#40이승식06.01.04조회 47 - 39양미영05.12.1045-
작은 나눔의 시간이었습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모두들 바쁜 가운데서도 작은 나눔을 갖을수 있었음에 감사합니다. 무엇 보다도
#39양미영05.12.10조회 45 - 37양미영05.12.0349-
당신은 부르십니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당신은 부르십니다. 한 귀퉁이 슬픔 언저리에 당신은 부르십니다. 머뭇거리며
#37양미영05.12.03조회 49 - 35양미영05.11.2743-
진정한 당신의 도구였나요?[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부르심에 응답하고 귀기울이며 그 분의 한결같은 사랑안에서 얼마만큼에~ 우린
#35양미영05.11.27조회 43 - 34양미영05.11.2548-
주님의 사랑 그 안에~[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엉켜붙은 머리자락 살포시 내려 앉아 가만히 미소 띄우렵니다. 내가슴 얼룩져
#34양미영05.11.25조회 48 - 27이상민05.10.2444-
자연보호활동 많은 참가 감사합니다.[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자연보호 활동이 많은 단원들의 참석으로 무사히 마쳤습니다. 단장님이 새로 바
#27이상민05.10.24조회 44 - 25이승식05.10.11821
청계천의 새로운 모습을 보며 !![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청계천의 새로운 모습 와~우 ~~ P {MARGIN-TOP: 0px; MAR
#25이승식05.10.11조회 82· 1 - 21양미영05.10.0944-
당신의 삶은~[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과연 당신은 삶이라는 긴 여정 속에 어떠한 삶으로 살아가고 있는지요? 무엇으
#21양미영05.10.09조회 44 - 19박만하05.10.0449-
성모님의 뜻[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성모님은 끊임없이 우리를 이렇듯 사랑하시는데 우리는 형제, 자매님들에게, 외
#19박만하05.10.04조회 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