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에 기다림이 주는 행복 [펌]

2006. 6. 17. 오후 6:18:28

글자
차한잔에 기다림이 주는 행복
 

오늘도
햇살처럼 퍼지는 미소속에 서 있는 당신
배란다의 작은탁자 앞에 앉아서
눈부심으로 스며오는
당신의 향기에 취해서

 

창문을 열어 봅니다
차한잔에도 그리움과 사랑으로
조그만 행복을 담아보며
사랑으로 기다리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오늘은

 

당신의 존재
그 자체만으로도
나는 행복합니다
내 마음은 언제나 당신 생각에
당신이 주는 기쁨속에

 

사랑의 기다림도 행복하다는걸 알았습니다
내 안에 숨쉬고 있는 당신이지만
오늘은 당신을 위해서
나를비우고
비워진 가슴에

 

당신과 마주앉아
차한잔에 사랑노래 부르고 싶습니다.
생각만해도 기분좋은 그대..
그대를 기다리는 시간은
작은설레임의 시작 입니다.

 
울님들 안녕하세요 사랑과 기쁜 마음을 언제나 온라인으로 보낼수있어서 참! 좋은 세상입니다. 어렵고 힘든 현실에서도 울님들과 함께 힘과 용기를 나눌수있어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받는 기쁨 보다 주는 기쁨이 있어 너무나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이 처럼 아름다운 세상을 활짝웃는 미소로 오늘도.. 행복한 시간 되세요..@@^^@@

댓글 1

  • 2006년 6월 28일 오후 5:42

    *^^*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노래가사 맞죠? 주님이 주신 선하고 아름다운 마음의 여유를 찾고 싶네요. 참으로 오랫만에 들여다 본 게시판에 역시 자매님은 바지런하셔서 늘 깨어 있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