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삶은~

2005. 10. 9. 오전 1:40:36

글자

과연  당신은  삶이라는  긴  여정  속에  어떠한  삶으로  살아가고  있는지요?

무엇으로  무엇을  견주며  살아가려 하는  지요.

긴  여로  속에  마냥  내어  주시는  그분의  한결같음에  우린  무엇을  찾아가고  살아가고  살려  하는지요

가까운것에  바로  옆도  바라보지  못하고  손내밀지  못했던  나약함만을  또  청합니다.

그분은  또  내어주시고  또  기다리십니다.

잘  가려무나  잘  다녀오렴으로  기다리시고  또  염려하실  뿐입니다.

마냥  내어주셨고  늘상  그럼  잘했단다.  그럼  넉넉한  위로자셨고  격려자셨고  또  품안의  사랑  그자채였습니다.

다만  고개숙이렵니다.

마주대하는  이들에게  한결같음으로  고개숙여  침묵으로  다만으로  순응했던  그  이웃안에서  배워가렵니다.

우린  과연  어떠한  삶으로  견주려  하는지요 소박함에  사랑을  배우고  가난  아닌  가난을  그  이웃에게서

배워 가렵니다.  감히~

진정코  과연  나의  안일함에  의탁으로  그분들을  조심스레  거닐며  겸허히  맞이하렵니다.

주님  함께  하소서!

댓글 2

  • 2005년 10월 11일 오후 7:01

    나의 삶은 과연 어떤것이였으며 또 어떤 모습인지 자성하는 기회가 되는군여 !! 좋은글 감사합니다 아네스님 고맙습니다 .

  • 2005년 11월 25일 오전 12:40

    비움으로써 채워지는 것이 인간의 삶이라면 그건 저에게 맞는 답입니다, 생활속에 묵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