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사랑안에서...
하느님이 심으신 바로 이 자리에서
당신은 피어나야 합니다.
하느님께서 정하신 이곳에서
단순히 체험한 채 살아야 하는것이 아닙니다.
피어나야 합니다.
그것은 이곳에서 행복하게 살고
또, 다른 삶을 행복하게 해 주어야
한다는 것 입니다.
피어나야 한다는것은...
하느님께서 당신에게 행하신 모든 선
당신에게 베푸신 일들.
그리고, 다른이에게 봉사하기 위하여
부르심 받아 자신을 바치게 된것으로 인하여
당신이 행복하다는것을
보여 주는것 입니다.
피어난다는것은...
당신이 주위 모든 사람에게
당신이 행복함을 말하는것이고
단순한 태도와 행복한 얼굴로
그들에게 말하는 것 입니다.
정말, 저는 여기에서 행복하고
하느님이 해주신 모든 친절 하심에 대해
감사하고 있습니다"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