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 사람들의 오해나 어처구니없는 비판에 억울해 할 필요가 없다.
모든 것은 최후의 심판 때에 들어난다.
그러니 늘 평화롭다. 이 평화가 참 고요의 시작이다.
종말 신앙이 가져다 주는 참 고요를 관상한다.
관상기도 카페에서
2009. 5. 8. 오전 10:14:58
주위 사람들의 오해나 어처구니없는 비판에 억울해 할 필요가 없다.
모든 것은 최후의 심판 때에 들어난다.
그러니 늘 평화롭다. 이 평화가 참 고요의 시작이다.
종말 신앙이 가져다 주는 참 고요를 관상한다.
관상기도 카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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