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

2009. 5. 2. 오전 7:57:34

글자



 

“아버지, 저들을 용서해 주십시오. 저들은 자기들이 무슨 일을 하는지 모릅니다”

(루카 23, 34).



사랑은

지적이 없다.


사랑은

상대방의 결점을

 

대신

보완한다. 


예수님처럼.

 

 

 

 

 

 

관상기도 카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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