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나큰 자비

2009. 5. 1. 오후 10:14:34

글자

 

 

 

어떤 사건이나 사물이나 사람을

좋지 않은 시선으로만

바라보는 사람은

중병을 앓고 있는 사람이니,


목련(木蓮)의 크나큰 자비로

아니

성체(聖體)의 크나큰 자비로

품어주어야 할 것이다.

 

 

 

 

 

 

관상기도 카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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