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미소짓게 하는 달님반...

2006. 11. 29. 오전 11:12:17

글자




나를 미소짓게 하는 당신 


당신을 떠올리면 
미소짓게 됩니다.
당신이 그런적 없다고 할지 모르지만...


당신의 어떤것을 생각해도 
미소짓게 해 주었습니다.
그런 당신을 사랑합니다.


이세상에 살면서 모습만 
떠올리고 미소지을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당신은 그런 사람입니다. 
나에게만은...

나도 당신에게
그런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내가 당신만 생각하면
피곤함도 잊어버리고
미소를 머금을 수 있는 것처럼...


당신도 나를 생각함으로 인해
살면서 지칠때 마다 미소 지을 수 있고
위로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꼭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당신을 많이 생각했습니다
당신을 생각만해도 미소지을 수 있으므로...




좋은 글


 
   

댓글 3

  • 2006년 11월 29일 오후 11:02

    달님반에 와서 사랑을 배운 우리 달님들은 행복합니다. 이제 나가서 애덕을 실천합시당 (대표님, 배고파~)

  • 2006년 12월 1일 오전 11:13

    언니.. 이 글 읽으니까 갑자가 왜 파인애플이 생각나는 거죠? ^^;; 얼렁 먹어야겠다~ㅇ^.^;;

  • 2006년 12월 2일 오전 10:48

    내 앞짝궁, 당신이 제게 미소짓게 하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