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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깃드는 교리신학원 달님반
2006. 10. 14. 오전 7:58:16
글자
2006. 10. 14. 오전 7:5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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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함께 같이온길...힘들고,,재미있었던 세월...얼마 안 남은날..즐겁게 보내면 좋을것 같아요...감사 합니다...
입학 당시의 신선함은 없지만 서로들을 잘 아는 무르익은 분위기에서의 편안함이 달님반을 채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젠 석별을 생각해야 하는 때가 다가오고 있군요.
"산골소년의 슬픈 사랑 이야기" 저의 18번곡입니다. 이 노래를 접할때면 옛 추억이 떠오른답니다. 수줍음. 징검다리^*^
내 짝궁들은 모두 이렇게 재주들이 많을꼬....ㅎㅎㅎ 헐크, 양 율리안나, 다니엘라, 소화 데레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