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 깃드는 교리신학원 달님반

2006. 10. 14. 오전 7:58:16

글자
 
행복이 깃드는 곳  
    * 행복이 깃드는 곳 행복이란 노동에 근거한 것이다.
              그러므로 어떤 가치 있는 일을 하지 않는 사람은 행복과 만나지 못한다. 행복이 있는 곳에는 아름다움도 있다. 다른 모든 것과 마찬가지로 행복도 추구해야만 가질 수 있는 것이다. 일하는 사람만이 행복하다. 행복은 땀, 피곤, 자기희생을 좋아 한다. 그것은 왕궁에는 없다. 행복은 논밭과 공장, 혹은 열심히 공부하는 책상에서만 발견될 수 있다. 행복은 항상 부지런한 사람을 좋아한다. * 데이비드 그레이슨 *

               
              어제저녁은 참 행복했습니다.
              참석못한 학우들을 위하여
              신부님을 모신 재공연은
              마치도 학예회를 떠올리며
              달님반안에 사랑이 가득히 채워진
              공기를 마시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께 사랑받고, 누군가에게 사랑을 줄수있는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댓글 4

            • 2006년 10월 15일 오후 10:13

              우리함께 같이온길...힘들고,,재미있었던 세월...얼마 안 남은날..즐겁게 보내면 좋을것 같아요...감사 합니다...

            • 2006년 10월 16일 오후 11:50

              입학 당시의 신선함은 없지만 서로들을 잘 아는 무르익은 분위기에서의 편안함이 달님반을 채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젠 석별을 생각해야 하는 때가 다가오고 있군요.

            • 2006년 10월 17일 오전 12:10

              "산골소년의 슬픈 사랑 이야기" 저의 18번곡입니다. 이 노래를 접할때면 옛 추억이 떠오른답니다. 수줍음. 징검다리^*^

            • 2006년 10월 17일 오후 11:01

              내 짝궁들은 모두 이렇게 재주들이 많을꼬....ㅎㅎㅎ 헐크, 양 율리안나, 다니엘라, 소화 데레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