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의 젠틀맨, 한영만 신부님!!
저희들의 주린 배를 맛있는 짜장면으로 즐겁게 해 주셨습니다.
저는 스승과 함께하는 시간을 참 좋아합니다.
더구나, 예수님같으신 사제와 함께 하는 시간은 정말 감동입니다.
술자리는 어른에게 배우라는 옛 말이 있지요.
저는 '음식은 사제와 함께 하라'는 말을 만들고 싶습니다.
예수님과 12제자들이 함께 한 최후의 만찬을 저는 많이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오늘 한영만 신부님께서 사 주신 짜장면은 정말 잊지 못할 감동입니다.
배경 음악은...
재즈 보컬리스트 셰릴 벤틴(Cheryl Bentyne)의
'They Can’t Take That Away From Me' 입니다.
가슴의 설렘을 되살려주는 듯한 음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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