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마지막날에!!정정금숙2005. 10. 31. 오후 11:33:59글자A−A+ ** 가을이 깊어갑니다. 소중한 사람들과 아낌없는 사랑을... 아름다운 순간일수록 빨리지나가고 아쉬움만 남긴채 멀어져갑니다 비록 가을의 끝자락에서 아쉬워 하지만 서로에게 남긴 진실한 사랑은 가슴에 영원한 열매로 남아 있습니다.....-2005년 10월 31일 집에서 정금숙 아네스 -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