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마지막날에!!

2005. 10. 31. 오후 11:33:59

글자
      *
      * 가을이 깊어갑니다. 소중한 사람들과 아낌없는 사랑을... 아름다운 순간일수록 빨리지나가고 아쉬움만 남긴채 멀어져갑니다 비록 가을의 끝자락에서 아쉬워 하지만 서로에게 남긴 진실한 사랑은 가슴에 영원한 열매로 남아 있습니다.....
                  -2005년 10월 31일 집에서 정금숙 아네스 -

                        댓글 3

                        • 2005년 11월 1일 오전 1:36

                          숙제 다하신 모양이네요. 이렇게 좋은 글 올리시는 여유를 가지신 것 보니까. 저는 지금 하느라고 쩔쩔 매고 있습니다.

                        • 2005년 11월 1일 오전 7:27

                          아니~~~이 야밤에 집아니고 다른데 있을수 있나 ????

                        • 2005년 11월 4일 오후 3:07

                          가을의 끋자락에서 서로에게 영원한 열매로 남아 있을 훌륭한 달님들이여, 행복한 나날 되소서, 특히 아녜스여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