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늬가 아름다운 4총사^^

2005. 11. 16. 오전 1:4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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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2005년 11월 16일 오전 8:09

    술한잔에 우정과 술한잔에 애환을 실어 마음을 나눌수 있는 동기들이 있어 그 자체가 행복이라 생각합니다..^^ 술은 얻어 먹을수록 맛이 나죠 ㅋㅋ 술과 주님께 취한 하루!

  • 2005년 11월 16일 오전 8:30

    그 자리에 저도 있어야 하는데~~~ 저는 젊은 사람들 좋아해요... 다음기회에 총무님은 부르지 마세요..그분은 연배 있으신 분을 좋아 하니 까요... 지금도 부대표님과 짝꿍된거 자다가도 살을 꼬집는다나 ~~~

  • 2005년 11월 19일 오후 12:06

    아녜스가 부러워요. 기회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