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0일 복음 대림제1주일

2011. 1. 11. 오후 12:46:02

글자
-----마르코 13,33-37
<11월 29일 프라도사무실 나눔 참여자 8인> -깨어 있다는 것-
 
-여러 가까운 이웃 가족끼리 나누는 체험-은사를 통해, 서로 '실생활로 깨어있음'을 봄
-묵주기도 중, '영상처럼 마주보기 하는 은사'를 통해 '현존 연습' 하는 중
-깨어 있음은 '예수님과의 일치', 이를 빨리 알아 챌 수 있도록 노력
-나눔에 익숙하지 못하나, 성숙하고 성화되어가는 충실한 종으로 노력
-주님 모르기 보다 발견못해서 깨어있으라 하심. 주님 발견해 내는 삶으로써 감사드리고자 함
-깨어있는 곳을 알고 찾아옴이, 깨어있는 것
-깨어있음은 '주님 동반-주님 분별' 체험을 거쳐 '주님 파견' 체험에 이른 제자에 하신 즐거운 말씀
몸-마음 깨어있음도 쉽지 않지만, '임마누엘-주님이 우리와 함께 계심'이란 '이름'에도 깨어 있어야
 
<구요비 신부님>
예수님은 깨어있는 분=부활
실은 종들이 기다리기보다, 주인이 기다리심.
깨어있음은, (떠나며 권한을 나눠주는) 주님과 같은 '주인 의식'을 가짐을 의미하기도.
요즘은, 세상 일 끝내고 떠나도, 그 일이 '나=주인'이라 하여 계속될 것인가를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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