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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07. 12. 프라도의집에서 있었던 복음묵상과 미사에서 구요비 신부님은 특히
- '좋은 땅'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묵상,
- 말씀과 관련하여, 자기와 (과거사 아닌) 지금 연계된, 묵상을 특별히 주문하셨습니다.
- 현재는 '씨뿌리는 농부의 지혜'가 진실로 필요함을 느끼고 계시다고.
- '좋은 땅'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묵상,
- 말씀과 관련하여, 자기와 (과거사 아닌) 지금 연계된, 묵상을 특별히 주문하셨습니다.
- 현재는 '씨뿌리는 농부의 지혜'가 진실로 필요함을 느끼고 계시다고.
<나눔에 참여하신 형제 자매님들은 좋은 땅 중심 묵상 3 사람, 나쁜 땅 중심 묵상 5 사람 정도.>
-좋은 씨앗 참제자 모임이니 많이 모아서 잘 가야
-주님 곁에 있는 좋은 땅도 씨앗은 죽어야,
-사마리아 여인같은 선행이 좋은 땅을 만드는 듯.
-걱정 많은 나쁜 땅이라 문제
-세상 고통도 하느님 것이니 그대로 받아야
-혼란스러운 나쁜 땅에서 나온 대세(代洗)였으나 그래도 풍성한 열매
-나쁜 땅도 갈아 바꾸는 게..
-세상 고통도 하느님 것이니 그대로 받아야
-혼란스러운 나쁜 땅에서 나온 대세(代洗)였으나 그래도 풍성한 열매
-나쁜 땅도 갈아 바꾸는 게..
불교에서의 씨앗은 '생명'보다는 '진실을 보는 눈'인데, 사람의 6식(5감+육감)까지는 진실 못봄.
특히 유식사상에서는 8식(識) Alaya식을 '부처님의 씨앗'이라 부름.
7식인 Mana식은 나 형성 이후 진실을 보는 마음, 8식은 나 형성을 넘어서서 진실을 보는 씨앗의 마음.
특히 유식사상에서는 8식(識) Alaya식을 '부처님의 씨앗'이라 부름.
7식인 Mana식은 나 형성 이후 진실을 보는 마음, 8식은 나 형성을 넘어서서 진실을 보는 씨앗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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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의 씨는 그 밭인 우리 '마음'에 뿌려져서, 열매인 '말씀으로 인한 은사-직분-활동'을 맺는다.
오늘 묵상은, '씨앗=생명=은사'라고 보고, '은사'만으로 묵상하였다.
오늘 묵상은, '씨앗=생명=은사'라고 보고, '은사'만으로 묵상하였다.
위 비유에 의하면, 말씀의 밭은 나쁜 밭 3종, 좋은 밭 3종, 합 6종이다.
좋은 밭은 말씀의 씨가 떨어져서 100배, 60배,30배의 은사를 맺는 3종의 마음이다.
나쁜 밭은 말씀의 씨가 떨어져도, 은사를 맺지 못하는 마음이다.
길에 뿌려진 씨앗은, 무지한-완고한 마음에 뿌려진 씨앗이다.
이런 씨앗은, 은사를 맺기는커녕 (말씀이 다른 목적에 필요한) 도적이나 원수가 뺏어간다.
이런 씨앗은, 은사를 맺기는커녕 (말씀이 다른 목적에 필요한) 도적이나 원수가 뺏어간다.
돌밭에 뿌려진 씨앗은, 가벼운-박절한 마음에 뿌려진 씨앗이다.
이런 씨앗은, 싹은 분명 트지만, 금방 마음의 바닥이 드러나 은사를 맺지 못한다,
이런 씨앗은, 싹은 분명 트지만, 금방 마음의 바닥이 드러나 은사를 맺지 못한다,
가시덤불에 뿌려진 씨앗은, 어지러운-혼탁한 마음에 뿌려진 씨앗이다.
이런 씨앗은, 싹이 분명히 터서... 자라지만,
세상 걱정, 재물 유혹과 말씀이 같이 갈수 있다는 교만함-어리석음으로 은사를 맺지 못한다.
이런 씨앗은, 싹이 분명히 터서... 자라지만,
세상 걱정, 재물 유혹과 말씀이 같이 갈수 있다는 교만함-어리석음으로 은사를 맺지 못한다.
영적으로 '가난한' 마음이 정말로 중요하다. <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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