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6일 복음 연중제30주일

2011. 1. 11. 오후 12:20:27

글자
 
-----마테오22,34-40
<10월 25일, 성북동 프라도사무실 나눔 참여자 5인 >
 
-'하느님 사랑'은 너무 커 묵상 잘 안되나, 성체조배, 순간순간 기도 등으로 필요한만큼 깨달음을 얻어감
 
-'이웃사랑'은 먼저 나누고 용서하고, 포도원지기처럼 열매맺기까지 기다림을 청함. 즐거운 '사랑' 먼저.
 
-교황님 교서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는,
하느님사랑-이웃사랑, 에로스적-아가페적 사랑이 하나되는 경지=곧 '둘째도 이와 같다'는 말씀의 경지..
-찾아서, 함께 상승(Eros)-주어서 문제 치유, 함께 정화(Agape)로 가는 사랑의 실천은, 결국 하나의 길.
 
 
-'사랑의 실천=자선 행위'는 '말씀의 선포' '성사의 집전'과 함께 초대 교회의 3대 기둥...
오늘날 세계화-정보화 단계에 맞는 사랑 실천=자선 행위 찾아야. '참제자 모임'도, 결국 그 노력의 하나.
-----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복음나눔-2010까지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