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테오 5,1-12, 산상수훈
<11월 1일 성북동 프라도사무실 나눔 참여자 10인> -나눔의 중심 주제는 '참행복'-
-살 때 행복과 영원한 행복을 생각하고... 감사하는 마음이 행복
-상존성총의 상태에 계속 머무는 것은 어렵지만... 곡진하고 큰 평온으로 내가 피우는 꽃을 보는...
-하느님의 현존을 느끼는 때가... 곧 행복을 받아들일 수 있는 때...
-그 분밖에 의지할 데가 없는 상태가 '가난'. 가난해지면, 상호 품게 되어, 그 분을 보고 행복해질 것.
-상존성총의 상태에 계속 머무는 것은 어렵지만... 곡진하고 큰 평온으로 내가 피우는 꽃을 보는...
-하느님의 현존을 느끼는 때가... 곧 행복을 받아들일 수 있는 때...
-그 분밖에 의지할 데가 없는 상태가 '가난'. 가난해지면, 상호 품게 되어, 그 분을 보고 행복해질 것.
-최근 큰 사고에도 기적같이 잘 회복... 더 열심히 살라고 주시는 은혜로 느껴져... 행복
-인생의 계기가 되는 어려운 시기가 그 분께 가장 가까이 다가갔을 때... 잘 넘어가서 행복했던 시기...
-달콤함 보다 박해받는다고 느낄 때... 참 행복이 더 다가오는 듯...
-자비로움'은 '응징을 면제해 주는 것'이기도 하니... 행복을 위해서는 고통과 인내를 거쳐야 도달할 듯.
-인생의 계기가 되는 어려운 시기가 그 분께 가장 가까이 다가갔을 때... 잘 넘어가서 행복했던 시기...
-달콤함 보다 박해받는다고 느낄 때... 참 행복이 더 다가오는 듯...
-자비로움'은 '응징을 면제해 주는 것'이기도 하니... 행복을 위해서는 고통과 인내를 거쳐야 도달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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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오의 산상수훈은 행복 선언, 루카는 행복 선언과 불행 선언을 대비시킴>
-마음이 가난해서, (영이 채워지는) 하늘나라를 고대하는 자.(마음의 직역=‘영,Spirit’=全인간적 마음)
-슬퍼해서, (구원의) 위로를 고대하는 자.
-온유해서(≠品性), (하느님 약속의) 땅을 고대하는 자.
-의로움에 목말라 하고 바라서, (의로움이 비처럼 내리는) 흡족함을 고대하는 자.(의로움≠義化≠正義)
-슬퍼해서, (구원의) 위로를 고대하는 자.
-온유해서(≠品性), (하느님 약속의) 땅을 고대하는 자.
-의로움에 목말라 하고 바라서, (의로움이 비처럼 내리는) 흡족함을 고대하는 자.(의로움≠義化≠正義)
-자비로우면(≠品性), 자비를 입을 것.
-마음(≠영, 그러나 전 인간적 마음)이 깨끗하면, 하느님을 볼 것.
-평화를 이루면, 하느님의 자녀라 불릴 것.
-의로움(=행위) 때문에 박해를 받으면, 하늘나라를 (덤으로 상도) 받을 것.
-마음(≠영, 그러나 전 인간적 마음)이 깨끗하면, 하느님을 볼 것.
-평화를 이루면, 하느님의 자녀라 불릴 것.
-의로움(=행위) 때문에 박해를 받으면, 하늘나라를 (덤으로 상도) 받을 것.
<*마태오 복음=‘내적인 가난함’이 하늘나라의 필수 조건. *루카 복음=‘가난함’과 ‘부유함’을 행복과 불행으로 대비>
이 두 해석은, ‘자신을 내어주시는 예수님', '자신을 비우시는 예수님’으로 해서, 하나로 합일된다. (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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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 해석은, ‘자신을 내어주시는 예수님', '자신을 비우시는 예수님’으로 해서, 하나로 합일된다. (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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