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6일 복음 연중제33주일

2011. 1. 11. 오후 12:37:01

글자
---마태오 25,14-30
<11월 15일 프라도사무실 나눔 참여자 6인>
 
-능력없고 게으른 사람에게 탈란트를 주었을까 걱정, '악하고 게으른자' 되지 않도록 노력
-내 탈란트 많은지 적은지 분별 잘 안되니, 기도 통해 분별하여, 버리는 연습이 필요
-특이 탈란트가 아닌 평범 탈란트로, 여러분들과 함께 가는, 과정 속에서 열심히 성숙하게 승화되도록.
 
-탈란트로, 어떻게 하는게 잘한 일?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일이 되도록 노력하면, 잘한 일.
-하느님 탈란트는, 재주-능력이라기보다 사랑-자비-가난 같은, 어둠의 것 아닌 하느님 것,
이로써 살아, 맛들이는 상태에 머뭄이, 함께 기쁨을 나누는 것.
-한탈란트 받은 분의 항변은, 씨뿌리는 농사꾼인데 상인에게 처럼 돈을 주면 어떻하느냐는 것?
5탈란트(15억원?)=직무사제직, 1탈란트(3억원?)=평신도사제직 같은 것. 하느님 보시기엔 다 작지만 귀함. 세속 일 기준보다, 하느님의 은사-직분 기준으로 사는 교우들 삶의 비유, 그래서 평신도주일 복음..
 
-참제자마을도 사람의 일보다 사랑-자비 같은 하느님 일로 나아가는 과정-상태로 엮어 나아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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