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9일 복음 대림제4주일

2011. 1. 11. 오후 5:07:11

글자
-----마테오 1,18-24
<'임마누엘' :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
 
-성령에 의한 '수태' 고지가 루카 복음에서는 어머니 마리아, 마태오 복음에서는 법적 아버지 요셉.
-요셉의 '의로움'은 율법을 지킴보다, 하느님과의 관계에 충실함을 말하는 것일 것.
-요셉이 이름을 '예수'로 붙임은, 예언서대로 다윗의 자손으로서의 법적 혈통을 완성함을 의미함.
-마태오와 마르코가 밝힌 요셉의 직업은 '목수' : '집의 전체틀'을 보고 잘 맞도록 '손질하여 마무리함'을 말함.
 
곧 마태오 복음은, 이로써 '이스라엘'의 시대에서 '임마누엘'의 시대가 예수로부터 시작됨을 말함.
   이제 20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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