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 23, 35-43
<20101120. 프라도의집 참제자모임 나눔참여 9명>
-6.25중 피난 친구에 유치원-거주지 주고, 이를 빼앗김 당한 아버님의 처절한 모습-수난 견디시는 예수 모습
-어릴 때 어머님 죽음은 무서움 자체.. 죽음을 받아들인 지금은 기억해 주심 믿으니 두려움 없어..
-어릴 때 어머님 죽음은 무서움 자체.. 죽음을 받아들인 지금은 기억해 주심 믿으니 두려움 없어..
-죄란 오물을 뒤집어쓴 것 같아 속까지 못더럽히니, 죄-고통 중에도 원래 보화를 바라보게 되도록..
-아버님 병고, 고통, 의식 놓으심, 이혼, 큰 교통사고를 겪고 나니, 부닥치고 대화나누고 싶어지는 상황이..
-오늘 닥치는 삶의 핍박과 고통들을, 그리스도왕을 알아보고 모시는 도적의 마음으로 참고 견디도록..
-아버님 병고, 고통, 의식 놓으심, 이혼, 큰 교통사고를 겪고 나니, 부닥치고 대화나누고 싶어지는 상황이..
-오늘 닥치는 삶의 핍박과 고통들을, 그리스도왕을 알아보고 모시는 도적의 마음으로 참고 견디도록..
-'오늘 낙원에 있을 것이다'와 함께 오는 한없는 위로.. 너무 놀랍고 명확해서 희망이..
-백성의 침묵 지향, 지도자-군사-도적-다른 도적이 지향하는 나라들과, 주님이 지향하는 나라가
오버랩되면서 보여지는 광경...
'당신 나라'는 도적인 나와 달리 죄없는 나라니, 저를 기억..
'당신 나라'는 도적인 나와 달리 죄없는 나라니, 저를 기억..
지금 너는 낙원=의인의 나라를 향하니, 나와 함께 그렇게 될 것..
우리가 삶에서 지향하는 이런저런 나라들이..
우리가 삶에서 지향하는 이런저런 나라들이..
하느님 나라, 아들 나라, 주님 나라, 빛의 나라와 함께 향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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