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1일 복음 연중제31주일

2011. 1. 11. 오후 4:46:32

글자
-----루카 19,1-10  자캐오를 부르심
<2010. 10. 30. 프라도사무실, 참제자모임, 나눔참여 8인>
 
-삼촌으로 해서 주변인들이 받은 상처를 보면서, 잃은 양을 찾아 구원하러왔다는 말씀이 희망..
-월사금 못내 퇴학 당할 상황에서 가정방문 후 월사금 대납하신 선생님..
   바로 잃어버린 양을 찾아 구원하시는 그 분임을 느낌..
-형부 장례로.. 언니의 큰 그릇 느끼고.. 이로써 상호 초대로 이끄시는 주님의 구원 경륜을 묵상..
-현 교황께서 자선과 함께하는 회개의 강조로 뜻하시는 바는..
    재물-권력욕 내려놓고 주님께 권세를 돌리는 평화로운 광경을 만들어 보시려는 노력인 듯..
-명동 수많은 군중에 휩쓸리면서..
    갈망은 있는데... 그 와중에서... 자캐오처럼 돌무화과나무에 오르는 그런 영성은 있을지..
-키작은 자캐오가 핸디캡을 드러내면서 주님 만남을 갈망..
    오랜 친구의 늦은 불림을 보니, 부족해도 주님 전해야, 은총으로 이루어 주심을..
-본인 핸디캡을 스스로 알고 주님 만나려 노력하는데, 주님은 이미 그 죄인의 이름을 알고 부르셨으니..
 
-죄인 자캐오는... 간절히 찾으며 기다리고...
    스스로 찾아가 부르시는 분은... 주님... 찾고, 보고, 맞아들이는 관상 단계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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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복음 말씀은, 루카 복음 특유의... 평화로운 광경과 ‘자선’ 행위... ‘자선’과 함께 가는 평화로운 회개>
 
-죄인이고 큰 부자 한 사람이(*자캐오가)
-오늘 (=시공간을 넘어)
-아주 새로운 너그러운 행위로 회개함으로써  (=상식을 넘어서는 스케일이 큰 행위로써)
   <‘믿음’을 규범으로 하는 아브라함의 자손으로 돌아와>
   <‘부자-죄인’이, 회개로 주님을 ‘따름에 대한 보상’인 구원을 얻음으로써>
 
-예루살렘을 향하여 가시면서, 입성을 바로 앞두신
 주님의 명성(이름-체면)을 세워 드린다. 곧, 주님께 영광을 드린다.   (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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