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 24,46-53
하늘에 오르시기 전에 강복을 주시는 주님의 모습이
진정 하느님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이승과 저승을 한데 어울리며 초월하는 모습이다.
우리도 주님과 함께 하늘로 올라가기를 기대하며 살아가고 있다.
기뻐할 수 있는 기회를 기쁘게 살아가는 것도 주님의 큰 은총입니다.
주님을 찬미하는 것도 우리의 큰 기쁨을 ㅍ쇼현하는 것입니다. (두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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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천으로, 예수님은 '하늘 그 자체(=주님)'가 되셨다> (써니)
사도 바오로가 에페소서에서 말하는 주님 승천은
-만물을 그리스도의 발 아래 굴복시키시고,
-만물 위에 계신 그분을 교회에 머리로 주셨습니다,
-만물을 그리스도의 발 아래 굴복시키시고,
-만물 위에 계신 그분을 교회에 머리로 주셨습니다,
곧 예수님의 승천은, '만물-시공간을 충만케 하시는 그리스도'이시라는 뜻.
-만물은, 광야 유혹 때의 한계 조건 <인간-세상-공중>을 말한다. (공중은 하늘-우주, 또는 성전...)
<배고픔, 개인 육신-욕망, 빵 /명성, 세상 국가-권력, 권세와 영광/ 공중의 영적 권능, 성전-하늘, 천사도 부림>
-만물은, 광야 유혹 때의 한계 조건 <인간-세상-공중>을 말한다. (공중은 하늘-우주, 또는 성전...)
<배고픔, 개인 육신-욕망, 빵 /명성, 세상 국가-권력, 권세와 영광/ 공중의 영적 권능, 성전-하늘, 천사도 부림>
유학에서는 공(公) 그 자체로 살려면, 자기의 사(私)를 버려서, 하늘을 자기 몸으로 삼아야 한다(體天).
그런데 예수님은, 승천으로 해서, 체천(體天)을 넘어, 대공(大公) 그 자체가 되셨다.
정약종 아우구스티노가 '하늘을 바라보고 죽음을 맞는다'는 것이, '하늘에 충만하신 주님을 바라본다'는 뜻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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