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5일 복음 연중제33주일(평신도주일)

2011. 1. 11. 오후 3:09:42

글자
-----마르코13, 24-32
<2009. 11. 14. 프라도 사무실> 나눔참여 18명
 
-초기교회사 강의 중 브뤼기에르-김대건은 돌파형 개척자, 다블뤼-최양업은 온정적 사목자로 다가옴
-우주는 혼돈에서 새 탄생으로. 말씀도 혼돈보다 새 하늘을 말하니, 이 세상 시공간 수준을 넘는 삶으로..
 
-최후심판은 이제 무섭지 않음-오주교님 가르침대로 머리를 들고 정상적인 신앙생활에 노력.
-요양보호사로 고운 치매자와 독한 치매자를 돌봄, 평소 삶을 바닥부터 좋게해야 함을 늘 느껴..
 
-모르게 해주셔서 감사-전우주적 사건이라 실감없지만, 하느님 앞에서 흥얼거리는 시간이 좋음
-아무도 모르게 하셨으나, 마지막 봉인만이니, 인간 의지를 존중하면서, 수평적 삶을 살라는 뜻이실듯
 
-혼돈을 부르는 적그리스도를 생각하면, 말씀대로 깨어 있어야.
-마음을 비우고 내일은 없다는 생각으로, 좋은 마음을 지녀 치유 향해 나아가기로..
-초월 세계를 말하는 비유이므로, 깨어 있어야 함이 요체. 평생을 공짜로 사는 삶일망정..
삶의 방식 차는 있지만 높낮이는 없고, 지식-신학들은 인간적 산물., 단정 피하고 깨어있는 인간이 곧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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