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월 05일 복음 성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2011. 1. 11. 오후 2:13:19

글자
-----마태오 10,17-22
<2009. 07. 04. 프라도사제회> 나눔 참여 14인
 
-말보다 침묵으로.. 사람 조심해야.. 관계 유지 잘 되는 듯.
-뱀처럼 슬기롭고, 비둘기처럼 순박 = 말하기 전의 '아기' 같을 듯.
   신앙은 사람과의 관계니, 박해도 상황적. 상황에 부딪쳐야.
-김대건 신부님 순교와 함께, 그 역사성으로 이어지는 이곳 사제님들 삶, 이 시대 순교를 함께 묵상.
-신앙인 배제하는 세속 버림이 지금 순교.
-우주 생성 과정을 듣고, 과학지식 이전에 머물러 있는 주변 및 이전 사람들 믿음과 함께 묵상.
 
-끝까지 견디는 이는 구원...
   사사로운 고통 참아받으나.. 순교에 이르는 순수-근본 믿음? 마음=내면 의식을 담아?
-남 도움이 나를 도움.. 그리스도 향기 전하며 거룩하시다는 반복기도들을 훈련으로 맛들여 두어야.
-'그 때'는, 예수님이 아버지 영과 일치해 함께 가시는 때. 인간은 노력-실천하며 닮아갈 때 '일치'가...
 
-김대건 신부님은 외국말 '통하려고' 프랑스 군함에서 아르바이트..
    그 뜻은 인간의 말 아닌 하느님의 영으로 통하려는 노력.
'영으로 통하려고' 열심히 하는데, 잘 안되거나 순교까지 이르는 상황 되면, 받아들여야...
-----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복음나눔-2010까지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