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20,19-23
<2009. 05. 30. 성북동 프라도사무실 > 나눔 참여자 10인
-삶의 어려움이 안풀리면 오래가니, 문닫아 걸고 한적한 시골로 피해가서, 그분처럼 기도 중..
-용서는 내가 하는 것이 아니고 '성령의 힘'이 하시니, 그 분이 늘 해오시는 일.
-이 세상에선 용서해주기보다 용서받기가 더 어려운 듯.. 성령7은으로 사랑하며 기다리게 되기를..
-이 세상에선 용서해주기보다 용서받기가 더 어려운 듯.. 성령7은으로 사랑하며 기다리게 되기를..
-십자가에서는 고통과 평화가 균형 잡혀 있으니, 너를 통해서 오는 예수님 용서.. 거기서 오는 평화..
-성령과 함께 파견된 자의 직무는 개개인 죄의 용서라기보다, '세상의 죄를 없애고' 그 자리에 평화를 놓는 것
-성령과 함께 파견된 자의 직무는 개개인 죄의 용서라기보다, '세상의 죄를 없애고' 그 자리에 평화를 놓는 것
-너희를 보내니, 붙들려서 보내진 거라고 느껴지는.. 자주 어둔 밤과 같은 혼란이 엄습
-평화로 너희를 보내니, 훈련시키시는 것.. 이를 받아들인 외적인 내 모습이.. 안에서도 일치되기를
-평화로 너희를 보내니, 훈련시키시는 것.. 이를 받아들인 외적인 내 모습이.. 안에서도 일치되기를
-세례 때 숨을 불어 넣으셔서 옛날의 나는 없어졌으니, 성령을 더 알고, 슬프게 해드리지 않도록
-숨을 불어넣어 보내셔서, 성령을 믿고 따라온 나날들을 은총으로 느끼도록 노력
-숨을 불어넣어 보내셔서, 성령을 믿고 따라온 나날들을 은총으로 느끼도록 노력
-닫혀져 있어도, 언제나 기쁨으로 먼저 다가오시니, 평화도 기쁨 안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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